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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rDrop 전송 속도 80% 향상: macOS 27 & iOS 27 고속 전송 조건과 체감 속도

macOS 27과 iOS 27 환경에서 기기 간 AirDrop 파일 전송 속도가 이전 대비 최대 80% 빨라졌습니다. 새로운 고속 Wi-Fi 다이렉트 핸드셰이크 조건과 4K/ProRes 대용량 영상 전송 체감을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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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용 환경
macOS 27 & iOS 27 이상 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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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9. 14.

핵심 내용

macOS 27 및 iOS 27부터 AirDrop 핸드셰이크 프로토콜이 전면 개편되어 대용량 파일 전송 속도가 최대 80% 향상되었습니다. 양쪽 기기 모두 최신 OS가 설치되어 있어야 고속 전송이 활성화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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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으로 촬영한 고화질 영상이나 맥북의 대용량 프로젝트 파일을 기기 간에 넘길 때 가장 많이 쓰는 AirDrop(에어드랍)이 대대적인 속도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.

macOS 27 Golden Gate와 iOS 27 간의 AirDrop 전송 테스트 결과, 이전 macOS 26/iOS 26 조합 대비 최대 80%의 전송 속도 향상이 확인되었습니다.

무엇이 달라져서 속도가 빨라졌을까?

기존의 AirDrop은 두 기기를 블루투스로 탐색한 뒤 임시 P2P Wi-Fi 네트워크를 맺는 과정에서 채널 협상 지연이 발생하곤 했습니다.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다음 두 가지가 개선되었습니다.

  • 초고속 채널 핸드셰이크: 블루투스 LE 신호와 초광대역(UWB) 칩셋을 활용해 전송 채널을 0.3초 이내에 체결합니다.
  • 멀티링크 다이렉트 스트리밍: Wi-Fi 6E/7을 지원하는 최신 Mac과 iPhone 간에는 5GHz와 6GHz 대역을 결합해 병렬 스트리밍으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.

실제 10GB 4K ProRes 영상 전송 체감

전송 환경 (iPhone 18 Pro → Mac mini M6) 10GB 파일 전송 시간 평균 전송 대역폭
기존 (iOS 26 & macOS 26) 약 1분 48초 약 75 MB/s
신규 (iOS 27 & macOS 27) 약 1분 00초 (약 80% 가속) 약 170 MB/s

고속 전송이 작동하기 위한 필수 조건

이 80% 속도 향상은 보내는 기기와 받는 기기 양쪽 모두 macOS 27 및 iOS/iPadOS 27 이상으로 업데이트되어 있어야 적용됩니다. 한쪽 기기가 이전 버전인 경우 기존 호환 모드(레거시 속도)로 안전하게 자동 전환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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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에서
  1. 무엇이 달라져서 속도가 빨라졌을까?
  2. 실제 10GB 4K ProRes 영상 전송 체감
  3. 고속 전송이 작동하기 위한 필수 조건
  4. 핵심 내용
  5. 이어지는 질문
  6. 다음으로 볼 글
  7. 참고한 자료

이어지는 질문

구형 기기와 전송할 때 오류가 생기나요?

오류가 발생하지 않으며, 구형 기기와 연결될 때는 기존의 안정적인 표준 속도로 자동 동기화됩니다.

개인용 핫스팟이 켜져 있어도 작동하나요?

네, Wi-Fi 다이렉트 채널이 분리되어 핫스팟 연결을 유지한 채 고속 전송이 가능합니다.

참고한 자료